한국 여자축구가 20년 만에 동아시아 챔피언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로써 같은 곳에서 오후 7시 30분 킥오프하는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대만에 승리하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된다.
앞서 중국과 2-2, 일본과 1-1로 비긴 한국은 대만을 물리치면 역시 승점 5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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