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개혁 "ASAP"·中전승절 "참석해야"…정청래·박찬대,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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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개혁 "ASAP"·中전승절 "참석해야"…정청래·박찬대,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도전장을 내민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16일 한 목소리로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 입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검찰 개혁은 가장 빨리, 신속하게, 전광석화처럼 히치워야 한다”며 “박찬대 후보나 저는 검찰 개혁에 대해선 단 0.1㎜의 차이도 없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외교의 최종 목표는 국익 우선이다.국익을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 한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르침이 있었다”며 “정치적인 동맹은 미국과 튼튼히 맺고, 경제적인 관계는 중국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수출 주도형 경제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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