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사이인 피의자들은 편의점 근무자에게 손님으로 위장한 후 도움을 청하는 척 하다 강도로 돌변해 폭행한 뒤 금품을 가로챈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전날인 15일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충북 청주·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 슈퍼·편의점 6곳에서 업주를 위협하거나 폭행한 뒤 현금 61만 원과 담배 3보루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범행 당시 편의점 ATM 이용 방법 등을 물어보며 업주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카운터 밖으로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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