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기환)이 한글 문화의 국제적 확산과 문화예술적 가치 제고를 위해 손을 잡았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16일 '한글 국제 비엔날레 및 한글문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한국국제교류재단의 XR갤러리에서 전시되는 한글기획전 '공명하는 문자' 미디어아트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에서 협력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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