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조사 거부에 대한 강경 대응으로 접견 제한까지 단행하자 윤 전 대통령 측도 구속적부심으로 맞대응에 나섰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구속된 지난 10일 이후 특검 소환에 지속적으로 불응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강경 조치로, 앞서 특검은 구속 다음날인 11일 출석을 요구했으나 윤 전 대통령이 거부했고, 이후 14일과 15일 이틀 연속 강제구인(인치) 시도도 모두 실패한 바 있다.
구치소는 첫 인치 시도 실패 후 특검에 “교정 당국은 나름의 최선을 다했으나 윤 전 대통령이 전혀 응하지 않고 수용실에서 나가기를 거부했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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