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스케일은 대박…류승룡 ‘파인’, ‘넉오프’ 빈자리 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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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스케일은 대박…류승룡 ‘파인’, ‘넉오프’ 빈자리 채울까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하 ‘파인’)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

특히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무빙’의 류승룡과 ‘카지노’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디즈니+ 시리즈 중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넉오프’가 주연 배우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공개를 보류한 가운데 ‘파인’이 ‘넉오프’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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