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재필의 사회와 함께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10주년 공연과 함께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에 나서는 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등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소회를 직접 듣는 시간으로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완전체 디지털 앨범 'NOW PROJECT vol.1'에 이어지는 몬스타엑스의 10주년 기념 행보인 동시에, 군백기 후 새로운 완전체 행보를 시작하는 'K팝 퍼포장인'으로서의 각오를 보여주는 무대로 의미를 지닌다.
끝으로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새 앨범 컴백을 예고하며, 변함없는 유쾌강렬 '짐승돌' 매력 발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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