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오랜만의 완전체 활동이다.몬스타엑스에게 기대하던 에너지와 기대감을 충족해 드리면서, 몬스타엑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몬스타엑스는 컴백 후 첫 활동으로 오는 18일부터 3일간 10주년 콘서트에 돌입한다.
주헌은 “몬스타엑스가 짐승돌로 불리는데, 20주년에도 짐승돌 유지 가능할까 생각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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