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아내 박지연 씨의 신장 재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어, 건강 관리를 위한 사업 정리와 연관된 움직임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수근은 2011년 2월 아내 박지연 씨와 공동명의로 상암동 토지 165㎡(약 49평)를 13억 원에 매입했으며, 이후 이 위에 지상 3층, 연면적 229.88m²(약 69평) 규모의 건물을 세웠다.
이후 이수근은 건물을 아내 박지연 씨의 단독 명의로 돌리는 대신, 근저당 채무자는 자신의 이름으로 올려 오롯이 빚을 떠안는 등 아내와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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