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11회에서는 풍요롭기만 했던 영의정 일가와 그의 막내딸 차선책(서현 분)에게 절체절명의 순간이 들이닥친다.
이번도 모자라 차선책과 그의 가족까지 위협하는 이규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종잡을 수 없는 가운데 과연 차선책은 이대로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인지 시선이 쏠린다.
풍전등화에 놓인 여주 서현의 앞날은 1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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