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신장 수술비 마련하나…30억 상암동 건물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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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신장 수술비 마련하나…30억 상암동 건물 내놔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 씨는 2011년 공동 명의로 상암동 49평 규모의 부지를 13억 원에 매입해 건물을 지었으며, 이후 박지연 단독 명의로 등기했고 대출 채무는 이수근이 부담하고 있다.

이수근은 14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 “전재산이 모두 아내 명의”라고 밝힌 바 있으며, 건물 역시 박지연 명의로 등기되어 있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박지연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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