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학생 제작 영화 상영회 현장./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해운대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와 협력해 진행된 영화 제작 수업의 상영회가 지난 13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한 6편의 영화가 상영됐으며, 관객과의 대화(GV)를 통해 생생한 제작 경험을 공유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다년간 '학교로 찾아가는 영화 제작 수업'을 운영해왔지만, 이번에는 더욱 전문적인 영화 교육과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위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와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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