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국 언론인은 한국이 최근 한일전에서 3연패를 당한 것은 중국이 동아시안컵에서 3위를 차지한 것보다 굴욕적이라며 현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준이 일본의 3~4군과 비슷하다고 폄하했다.
한국의 패배와 동아시안컵 우승이 좌절된 이후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지켜본 중국의 한 언론인이 한국을 조롱했다.
'사커 다이제스트 웹'에 따르면 마오 유안은 "한국은 우승을 위해 무조건 일본을 꺾어야 했지만, 홈에서 0-1로 패배했다"며 "이는 최근 일본에 뒤쳐지고 있는 한국 축구의 문제점이 그대로 드러난 경기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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