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피지컬: 100'이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다.
시즌3 격이며 처음으로 국가 대항전을 도입,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최강자들이 자존심을 걸고 격돌한다.
넷플릭스 논픽션 부문 유기환 디렉터는 "피지컬: 100은 한국 예능이 세계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미국판은 우리 예능의 글로벌 확장을 실현,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