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대표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에미상 후보 지명이 불발됐다.
‘오징어 게임’ 시즌2가 16일(한국시간) 미국 TV예술과학아카데미가 발표한 미국 최고 권위의 TV 시상식인 제76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 명단에서 시즌2는 단 한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 후보 발표에서는 애플TV+의 애덤 스콧 주연 ‘세브란스: 단절’ 시즌2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21개 부문에 최다 후보로 선정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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