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과 올 여름 선수이적시장에서 강하게 연결된 리버풀의 콜롬비아 윙어 루이스 디아즈.
바이에른 뮌헨은 리버풀의 루이스 디아즈의 영입을 원하고 있으나 데려오지 못할 경우에 대한 ‘플랜B’로 아스널의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를 염두에 두고 있다.
‘콜롬비아 윙어’ 루이스 디아즈를 향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구애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입에 실패할 것을 대비한 ‘플랜B’ 선회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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