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르셀로나 부회장은 구단 재정 위기의 원인을 리오넬 메시의 측근들에게 돌렸다.
이 세명은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누릴 당시 핵심 선수들이었다.
루사우드는 “메시의 측근 선수들인 피케, 부스케츠, 알바 이들 모두가 연봉 인상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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