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지난 14일 방송에서 '리본맨'의 충격적인 정체가 광선주공아파트 경비원 김현덕(김정호 분)으로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9화 엔딩에서는 리본맨의 정체를 알아챈 공미리, 태훈의 핸드폰 포렌식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한 경찰 강식(오대환 분), 그리고 한 달 전 죽으려는 태훈에게 살인을 부추긴 경비원 현덕의 진짜 얼굴이 담겨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아파트 지하실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광규와 "살려주세요"라며 울부짖는 미리의 딸 현지, 그리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현덕, 무엇인가를 결심한 미리의 모습이 교차로 전개돼 최종화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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