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에듀테크 기업 포스트매스(대표 최준호)가 올해 상반기 AI 기반 수학 교육 플랫폼 ‘수학비서’를 앞세워 매출 17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0% 성장을 이뤘다고 15일 밝혔다.
포스트매스는 지난해 자체 개발한 수학 전용 OCR(문자 인식) 기술에 이어, 올해는 AI 기반 그림 자동 생성 기술과 자동 숫자 변형 문제 제작 기능까지 개발을 완료했다.
포스트매스의 빠른 성장은 국내 교육 플랫폼 시장의 기술 혁신과 서비스 다각화가 가져올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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