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경실, 조혜련은 '배우자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조혜련은 "저는 얼굴을 좀 본다.사람을 처음 볼 때 외모가 먼저 보이지 않냐"고 말한 반면, 이경실은 "외모보다는 나는 사람들한테 얘기할 때 '성격이 참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한다"고 다른 의견을 밝혔다.
이경실은 "한 번, 두 번 이렇게 경험을 통해서 내가 느낀 게 사람이 성격이 정말 좋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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