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우승을 결정하는 한일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일본은 무승부를 거둬도 직전 대회인 2022년 대회에 이어 2연패를 할 수 있으나, 한국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나상호(마치다 젤비아)와 서민우(강원)만 11일 홍콩전(2- 승)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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