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장애인연대는 2025년도 ‘제33회 대전광역시 서예전람회’에서 중증장애인 회원 3명이 입상했다고 15일 밝혔다.
2025년도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 3명은 비장애인 대상인 제33회 대전광역시 서예전람회에 처음 응모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여성장애인연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인들이 비장인들과 자연스럽게 더불어 어울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로 삼고 더 많은 소재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