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를 비롯한 11개 기관이 손잡고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학 협업 프로젝트인 ‘F5 새로고침 프로젝트’가 출범했다.
충남대와 대전시, 충남도,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아트, 케스코, 한국타이어, 한국에너지진단기술원, 한국주택에너지진단사협회, SCV 프로덕션 등이 참여해 15일 공식 출범한 ‘F5 새로고침 프로젝트’는 도배·장판·창호·보일러 등 주거 환경 개선, 에너지 효율 진단 및 설비 교체, 가구 및 생활 물품 지원 등 지역 주거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참여기관의 발전기금과 현물 기부, 전문 기술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공동 프로젝트다.
이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상 건물 사전 점검, 참여자 모집과 교육을 거쳐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인 주거 환경 개선 현장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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