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서른다섯에 한일전 첫 출격…홍명보호 정예 가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민규, 서른다섯에 한일전 첫 출격…홍명보호 정예 가동

35세 베테랑 스트라이커 주민규(대전)가 일본에 맞서는 홍명보호의 최전방에서 골 사냥에 나선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치르는 일본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 3차전 선발 명단에 주민규를 포함했다.

중국과 1차전에서 골을 터뜨리고 홍콩과 2차전에서는 벤치에서 쉰 주민규는 일본을 상대로 A매치 4호 골에 도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