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거래하는 국가에도 고율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을 제기함에 따라 러시아산 원유 최대 수입국인 인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러시아의 침공에 따라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기 전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비중이 1%에도 못 미쳤다.
중국과 인도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침공의 책임을 물어 부과한 제재 때문에 판로가 막힌 러시아산 원유를 싼값에 수입하는 이익을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