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강도 대출 규제가 시행되면서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인기 지역의 집값 상승세는 한풀 꺾인 반면, 비강남권 에서는 오히려 신고가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 금천구 시흥동 '금천롯데캐슬골드파크 3차' 전용 59㎡는 지난달 26일 9억1,500만원에 거래됐지만, 대출 규제가 시행된 이후인 이달 5일에는 9억3,500만원에 손바뀜됐다.
관악구 역시 봉천동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전용 116㎡의 경우 지난달 21일 13억원에 팔린 후 대출 규제 이후 7월 4일엔 동일 면적 매물이 14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