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5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안 후보자의 자질과 군 복무 경력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2021년 전작권 전환을 위한 완전 작전 능력 평가는 끝났지만, 3년간 제자리걸음을 했다"며 "전작권을 가져오는 중기 계획은 다 시행할 수 있고, 미군도 원하면 줄 수 있다고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전작권 전환은 전환으로 끝나지 않고 주한미군 감축으로 이어진다"며 "실질적으로는 군사능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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