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가 강렬한 연쇄살인마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그런 면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는데, 박주현 배우가 어떨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뭘 원하는지 먼저 물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내가 먼저 표현했던 것 같다 '어떻게 하고 싶냐' '대사 고치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보고 연기했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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