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제주 해안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이호테우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거북이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거북이 사체는 바다환경지킴이가 발견했으며 가로 59cm, 세로 60cm, 무게 약 30kg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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