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4시부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최종전을 앞두고 중국과 홍콩 모두 지난 2경기를 모두 패해 승점을 얻지 못했다.
골 득실(중국 -5, 홍콩 -7)에서 앞서 중국이 3위, 홍콩이 4위에 자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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