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스프링클러 없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예방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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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프링클러 없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예방 비상

김형철 부산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김형철 의원(연제·국민의힘2)은 15일 제33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반복되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사고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의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부산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시민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부산시에는 58만 3486세대에 달하는 공동주택(전체 공동주택의 57.1%)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또한, 매년 점검 대상 세대 수의 편차가 크고, 점검 범위 역시 부산시 전체 노후 공동주택을 포괄하지 못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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