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남해유자, 중국 수출 본격화(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이 지난 10일 고현면 우도식품에서 유자제품 중국 수출 선적식을 열었다.
계약 규모는 유자당절임 300t, 유자과즙 800t 등 총 1100t이다.
정기 수출 계약이 안정적 판로 확보로 이어지려면 군 차원의 계약 연계 지원과 생산 기반 재정비가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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