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스트라이커 콤파뇨(이탈리아)가 6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 시즌 전북에 입단한 콤파뇨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들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11,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선수 중에서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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