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6월 이달의 선수상은 18~21라운드 경기 활약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전북은 지난 4, 5월 전진우에 이어 6월에는 콤파뇨까지 수상자로 선정되며, 3달 연속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은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며 한 달간 열린 경기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일레븐, MVP에 선정된 선수 중에서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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