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투병 고백보다 악플이 낫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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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투병 고백보다 악플이 낫다고 생각"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암 투병 중 겪은 심경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솔이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며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 4월 여성암 진단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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