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배우 이혜영과 차주영을 2025년 연중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혜영 배우의 광고 출연은 31년만"이라며 "매 작품에서 보여온 당당한 태도가 사랑의열매 브랜드와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두 배우가 출연하는 사랑의열매 광고는 8월부터 TV와 온라인, 옥외 매체 등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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