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가 마련됐다.
제주도가 '낮보다 아름다운 밤, 제주의 섬야(夜) 시즌'(이하 '섬야 시즌')을 주제로 7~8월 두 달간 제주 전역에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15일 소개했다.
이달 '이호 필터 페스티벌'을 비롯해 8월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 '서귀포 오페라 페스티벌', '전통 굿 야행 콘텐츠'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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