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9·2 노정합의 이행" 촉구…박주민 "책임있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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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노조 "9·2 노정합의 이행" 촉구…박주민 "책임있게 하겠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을 만나 '9·2 노정합의' 이행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촉구했다.

최희선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복지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합의가 이행 협의체라는 틀 안에서 논의돼 오다가 윤석열 정부였던 2023년 5월 중단됐다"며 "합의가 이행됐다면 지금 현장은 인력배치 기준이 마련됐을 것이고, 공공의료도 확대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정부와 국회가 풀지 못하고 싸우고 쌓아뒀던 의료 현장의 어려움과 문제가 많이 있다"며 "국민 건강과 안전이 보다 더 잘 챙겨지는 사회를 만들겠다.책임 있게 듣고 움직이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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