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를 선언한 이후 4개 사업을 운영하는 CEO로 변신한 김소영 MBC 전 아나운서가 성공 비결을 밝힌다.
이날 4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프로 N잡러'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도 못 볼 만큼 바쁜 일상을 전한다.
자신을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는 오상진 덕에 김소영은 사업으로 바쁜 일상을, 남편은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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