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4일 방송된 ‘견우와 선녀’ 7화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4.8%(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성아(조이현)와 배견우(추영우)의 로맨스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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