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푸른 등의 사람'으로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녀가, 이번엔 영문판 'Blueback Human'으로 글로벌 독자들과 만난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번역본이 아닌, 새로운 에세이 10편이 추가되고 문장과 구성 전반이 글로벌 독자들의 정서와 호흡에 맞춰 정교하게 다듬어진 ‘재창작본’이다.
병을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를 경험한 차재이는 그 기억을 글로 기록하며, 독자와 내밀한 정서로 교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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