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워크웨어'(작업복)를 업종별 목적과 용도에 맞게 제작해 지원하는 '한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무신사가 패션업의 특성을 살려 처음으로 마련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라며 "패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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