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자체 개발한 인기 캐릭터 '벨리곰'이 홍콩·대만에서의 첫 대형 전시 행사를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벨리곰'은 지난 11일부터 홍콩과 대만의 주요 쇼핑몰에서 전시 행사를 동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지현 롯데홈쇼핑 콘텐츠개발랩(LAB)장은 "국내를 넘어 세계로 통하는 벨리곰 IP 경쟁력을 활용해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국가별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인도 등 새로운 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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