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흰 오후 5시 이후에만 훈련해!” 맨유, 전력 외 낙인 찍은 일부 선수에 ‘야간 훈련’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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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흰 오후 5시 이후에만 훈련해!” 맨유, 전력 외 낙인 찍은 일부 선수에 ‘야간 훈련’ 통보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의 1군 스쿼드가 캐링턴 훈련장을 떠난 이후에야 개별 훈련을 허용했다.해당 선수는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사진), 제이든 산초, 안토니, 티렐 말라시아다.이들은 낮 시 간을 이용해 다른 팀 이적을 알아보라고 지시 받았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가 전력 외로 분류된 일부 선수들에게 오후 5시 이후에만 훈련장에 나올 것을 지시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의 1군 스쿼드가 캐링턴 훈련장을 떠난 이후에야 개별 훈련을 허용했다.해당 선수는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안토니, 티렐 말라시아로, 모두 다음 시즌 아모림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된 상태다.구단은 이들이 낮 시간에 공식 훈련 대신 다른 팀으로 이적 준비를 하게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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