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추영우♥조이현, 쌍방 첫사랑 고백 "좋아해, 진짜로"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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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조이현, 쌍방 첫사랑 고백 "좋아해, 진짜로" [전일야화]

'견우와 선녀' 추영우가 조이현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박성아는 영문을 모른 채 배견우의 손을 잡았고, "술래잡기 이겼으니까 소원 들어줘요.견우 놔주세요.견우 불쌍한 애예요"라며 봉수를 설득했다.

박성아는 "첫사랑이니까.제가 견우 많이 좋아하니까요.도와주세요"라며 사정했고, 배견우는 "성아야.지금 나야.견우.배견우라고, 나"라며 정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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