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15년간 본사로 사용해온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을 매각하고 재임대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4일 공시를 통해 연지동 사옥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볼트자산운용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현대그룹은 매각 이후에도 연지동 사옥에 잔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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