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하는 국제회의가 내년 여름 부산에서 열릴지 주목된다.
올해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린 프랑스 파리에서는 한국이 내년 위원회를 개최하는 게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지난 12일 '반구천의 암각화' 등재가 결정된 이후 최응천 국가유산청장과 한국 대표단을 직접 찾아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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