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2.6조...진해신항 착공 마지막 절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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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2.6조...진해신항 착공 마지막 절차 완료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진해신항 정부부문 기반시설 개발사업 착공의 마지막 절차였던 어업보상 약정서 체결을 지난 11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진해신항 1·2단계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2040년 이후 공급·운영에 들어갈 경우 컨테이너 3만개를 적재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14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국내 항만 개발의 대역사가 완성된다.

이에 진해신항은 ‘부산항 제2신항’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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