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2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죄송하다", "송구하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또 갑질 의혹을 제보한 보좌진에게 법적 조치를 예고했는지를 두고 여야 공방이 거셌는데, 이에 강선우 후보자는 "분명한 건 법적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면서도 "매끄럽지 않은 메시지 처리에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강 후보자가 해당 의혹을 제보한 보좌진 2명을 법적 조치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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