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상반기 영업익 전년 比 6.8%↑...택배·하역 상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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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상반기 영업익 전년 比 6.8%↑...택배·하역 상승 견인

종합물류기업 한진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643억원을 기록했다.

택배 부문에서의 원가 절감 효과와 물류 부문의 항만 하역 물동량 증가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한진은 14일 2분기 잠정 경영실적을 공시하고 상반기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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